닼소나 블본이 딱히 여유가 넘쳐서 좋은 브금 많다고 평가 받는 건 아니잖아. 세키로 OST 중에서 조회수 100만 넘는 게 앵룡이랑 의부 밖에 없을 거임. 둘 다 세키로 브금 중에서 제일 드라마틱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단 이야기 많이 나왔지
익명(39.124)2021-06-28 11:53
레데리는 그냥 거의 한편의 영화 보는 기분에 그렇게 집중 안해도 클리어 하는데는 문제 없기도 하고 제작진들 자체가 의도적으로 ost를 그렇게 깐거니깐..
레데리는 아직도 자주 듣는 ost많은데 세키로는 나도 없긴 함 ㅋㅋ
오히려 발할라 결사단 엔딩 ost가 더 기억에 남는다
대신 패링사운드가 죽이잖아
일부러 그렇게 했다고 들음 브금으로 인해 전투 집중도를 낮추지 않게 하려고 ..
앵룡이랑 에마 브금 좋은디... - dc App
전투 긴박하게 돌아가는데 브금들을 여유도 있나 나는 브금1도 기억안남
닼소나 블본이 딱히 여유가 넘쳐서 좋은 브금 많다고 평가 받는 건 아니잖아. 세키로 OST 중에서 조회수 100만 넘는 게 앵룡이랑 의부 밖에 없을 거임. 둘 다 세키로 브금 중에서 제일 드라마틱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단 이야기 많이 나왔지
레데리는 그냥 거의 한편의 영화 보는 기분에 그렇게 집중 안해도 클리어 하는데는 문제 없기도 하고 제작진들 자체가 의도적으로 ost를 그렇게 깐거니깐.. 레데리는 아직도 자주 듣는 ost많은데 세키로는 나도 없긴 함 ㅋㅋ 오히려 발할라 결사단 엔딩 ost가 더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