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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에 고젠(일본어: 巴 御前, 생몰년 미상)은 일본 헤이안 시대 말기 시나노 국(信濃国)의 무장이다.

그녀가 평생의 주인이자 낭군으로 섬겼던 미나모토노 요시나카(源義仲)의 휘하 장수였던 히쿠치 가네미쓰, 이마이 가네히라, 그리고 네노이 유키치카(根井行親)와 다테 지카타다(楯親忠) 등 ‘기소 사천왕’과 함께 요시나카를 따라 헤이케 타도에 종군해, 큰 칼과 억센 활을 들고 싸웠던 여자 무사로 묘사되고 있으며, “요시나카 공은 시나노에서 도모에와 야마부키(山吹), 두 명의 편녀(便女)를 거느리고 왔다. 야마부키는 병이 있어 수도에 머물렀다. 도모에는 흰 피부에 머리는 길었으며, 용모가 몹시 아름다웠다. 강궁의 정병으로 혼자서 능히 천 명을 맞섰다.”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겐이치로도 활쓰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