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한 건
물리쳤도다!
고난은 바라는 바입니다
닌자라는건 이 정도인가
닌자여, 비겁하다고 하진 않겠지
용서해라...!
겐이치로.. 미안하다...
강 건너 불구경이라도 하는 거냐
실력이 늘었구나... 늑대...
조부님의 상태는 어떠신가
...그런가
아니되오, 겐이치로 공
모시러 왔습니다
지금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간다...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잘 있거라...!
로버어어어어어트!
불사베기를 뽑으러 왔다
어째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겁니까...
무엇이 슬프지?
못 본 체하는 건가요...
호오, 이야기가 다른데?
너... 왜 살아있지?
닌자의 철칙을 잊었느냐...
베어주지.. 못한건가...
수라...!
바보 자식!
기쁘구나 늑대여, 훌륭하게 자랐구나!
그림자 떨구기.. 돌려드리겠습니다..
베었습니다
무엇을 숨기고 있지?
해야할 일을 한다
맛있어...
좋다!
묘한 일도 다 있군...
뜻밖에도 기분이 좋구나...
원망의 화염인가...
자네... 부탁하네...
자네... 고맙네...
유린당하지는 않겠다...!
결국 나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오거라... 세키로
피가 끓어오르는구나!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쳐라!
훌륭... 하다... 세키로...
...안녕히.
인간으로서 살아가 주십시오
정도
빼미 부활때마다 철칙말하는거 3개
그거 생각은 해봤는데 너무 길어서 다 들어가려나
일단 ㄱㅅㄱㅅ
그 맨 첫마디들만 넣으면 괜찮을거 같은데
돌려드리겠습니다...
카앗!!!
올빼미전에서 죽을때 한낱 길잃은 늑대였구나인가 뭔가 하는 그 대사
3년전할때 쫄뱅들 걸리면서 어데고? 하는거 없나
그게 뭐지
버려진 감옥 앞에 공양도당 자넨 언젠가 천벌을 받을게야...
오 ㄱㅅ
이것이 당신의 수주옥입니다 하고 무거운 주머니 주는거
랜더마이저?
코타로가 으아아하는거 넣자
대사가 전부들어가있네 ㅋㅋ
추억의묘 내부군 난파도당 잡으면 거짓말.. 내가..? 어떰
그것도 좋네 ㅋㅋㄱㅅ
그거 개허접 난쟁이 닌자 주제에 '우소...다로... 와시가...!' 하는거 개웃겼는데
강건너 불구경이라도 하는거냐 저건 오역 아님? ㅋㅋ
글킨한데 ㅋㅋ
마…맛떼구레에에에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