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유파랑 의수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면서 딜이랑 유틸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게 세키로의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함
영문 트레일러였나? 하여튼 거기에서 나오는 문구 중 하나가 "영리하게 죽여라" 였는데
진짜 그 말대로 전투 순간순간을 잘게 쪼개서 가장 효율적인 수단을 찾고 그걸 연습함으로써 궁극의 형태를 완성했을 때의 쾌감이 세키로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재미인 것 같다
보통은 1회차만 하거나 엔딩 다 보고 접지 이런 식으로 파고드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움
뭐 대체적으로 다른 pve 액션 게임도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4번째 의수캔슬이 ㄹㅇ 간지네
닌자의수는 성성이가 잘 다루는 무기 - dc App
쩐다...
ㄹㅇ 의수도구는 뭔가 야리코미용으로 구겨넣었을때 더 재밌는게 있는거 같음
4번째 칼에 언제 불붙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