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수준 - 일반은 도구 없이 패링으로 한두트 클 어쩌다 가끔씩 어 하면 몇번 더 잡는 수준, 노부적 종귀는 개피똥싸면서 어찌어찌 깬 수준
요정도까지 된다 했을때
겐이치로 -
1. 앵무
2. 화살 1-2발 후 추격베기
3. 쪽배 중 멀리 도망가면 따라붙어서 추가 연타
4. 3페 역뇌반
6. 3페 기습뇌반
3개가 추가되는데, 앵무는 몇번 쳐맞다보면 3번 캉캉 캉 리듬 금방 익숙해질테니 수비 가능할꺼고, 앵무 끝나고나면 확정 평타 1-2대 가능이다.
실상 찌르기랑 함께 내리붙는 효도패턴으로, 차분히 체간관리하면서 패링으로 쳐내면서
내려찍기가 체감상 하면서 하단 한번도 안쓰고
찌르기 고정이라서 편했다.
찌르기 들어오는거랑 앵무 끝나고나서 확정으로 넣는것들만 차곡차곡 피 깎아주면 된다.
화살쏘고 추격베기 오는건 옆으로 회피하는게 제일 속편하다. 활쏘고 뛰어올때 바로 뛰면 쳐맞으니 반박자 늦게 겐이치로 다 와서 칼 휘두를때 오른쪽으로 피하면 회피가 되고, 중요한게 여기서 백이면 백 몸 웅크렸다가 앵무 시전한다. 앵무 막으면 뭐다? 평타 툭툭.
가까이서 칼질 주고받으면서 체간 쌓다가 멀리 떨어지면 얘가 활질 후 추격베기 - 앵무 쓰면 피 계속 깎아주고(활질- 앵무-쳐맞기 만 몇번씩 반복되는 꿀상황도 나올수 있다)
사실상 이 두패턴이 평타를 확정적으로 넣을수 있다보니 막는거만 잘 막으면서 야금야금 피 깎을만 하다.
쪽배는 그냥 꾸준히 막되, 중간에 패링 안되는 타수 때문에 체간이 위험할 경우에는 빤스런 하자. 2타 후 째서 체간 쭉 줄이고 있으면 중간에 확 달라붙어서 연타 갈기니 얌전히 막거나 패링하면 위험요소는 아니다.
3페
앵무는 여전히 조심히 막아주고, 뇌반 날려주면 앵무 쓰면서 뇌반을 뇌반해서 나한테 다시 날리는데, 한번만 연습해보면 알겠지만 앵무 3모션 후 날아오기때문에 급할꺼 없이 3모션때 점프해서 다시 먹이거나, 나는 대각선으로 점프했더니 번개가 자꾸 피해졌다.
쪽배 쓰다가 갑자기 번개 날리기도 하는데 이것도 대각선으로 점프 뛰면 피해진다.
솔직히 뇌반 먹이면 오히려 더 쉬워지는데 내가 어설프게 피한거니 뇌반 차분히 먹을수 있는 사람들은 더 쉽겠지.
의부 -
1. 선풍베기
2. 까마귀 의수
3. 불사조 세로로 날리기
사실 의부는 뚫고나서 개별 상대로 연습을 좀 더 많이 했다. 겐이치로처럼 신패턴 자체가 쳐맞는 각이 아니라
원래 쳐맞는 확정 패턴때 까마귀로 째버리는 경우가 많아 원본보다 피깎기가 더 까다로움.
선풍베기는 패링 못하면 피 깎이는거 같던데 올빼미도 그렇고 기본 2타 캉캉 하는 리듬대로 막으면 되니까 크게 위협적이진 않을꺼임. 선풍베기 후 평타 넣는게 좋긴 할텐데 이때 까마귀 쓰고 역공들어올때가 있어서 리스크가 좀 있긴 함.
대표적 효도패턴이었던 점프 쏙독새베기 타이밍에 선풍베기 바로 넣거나 까마귀로 피해버리는 경우가 많아 좀더 공격적으로 해야함. 좌우겐세이나 하단공격 들어올때 평타 한대씩 괴롭혀주고(원체 올빼미랑 의부가 평타를 잘 맞아주기때문에 리스크 무릅쓰고 평타를 계속 쳐줘야한다고 생각함)
노릴수 있는 효도패턴은
1.폭죽 찌르기 간파는 기본이고
2.팔꿈치 치고 폭죽(이때 우측으로 회피) - 칼질 때 확정 평타 가능,
3.그리고 거합베기? 머리 뒤로 칼들고 딜레이 후 내려칠때(옆으로 피하면 자세바꿔서 옆으로 칼질하는거)
한대 확정, 자세잡을때 바로 때리면 2대 후 막으면 딱 패링되는 타이밍임.
일반 의부보다 공격넣을수 있는 기회가 더 적으므로 기회될때마다 계속 툭툭 찔러서 간봐야함.
2페이즈 들어가면 불빼미 날아오는게
세로로 날아오기도 해서 개꿀빨던 간파 효도패턴이 조금 골치아파짐. 십중팔구는 세로로 날리는(몇번 연습할동안은 그래서 아예 세로로 고정인줄알았음) 점 참고한뒤 간파 욕심은 내려놓고 뒷걸음질하면서 이게 가로로 오는지 세로로 오는지 차분히 보고 째면 된다.
그리고 까마귀 사라지고 3-4번인가 아주 화려한 칼춤 쇼를 벌이는데 걍 이때는 반격 생각 말고 얌전히 틀어막자. 무리해서 중간에 평타 넣을생각 아니면 크게 속썩이진 않을꺼임.
잇신
1. 1페 불사베기
2. 1페 패턴변화(십문자, 하단 패턴 변경 등)
2. 2페 가불기 콤보
잇신은 걍 연속전투때 원트로 끝내버렸다.
1페 패턴변화가 심히 괴랄하긴 하던데
사람 따라 다른거같긴 한데 나한텐
2페보다 1페가 워낙 쉬웠고 1페 후딱후딱 넘기고나니
걍 깼다.
1페 불사베기는 짤로 봤을때부터 살벌한거같긴 해서 걍 봉황 챙겼다. 끝.
십문자를 에마처럼 대쉬 후 쓰는거같고 이상한 타이밍에 하단공격이 막 들어오는거같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1페는 그냥 칼질 주고받고 일문자때 옆으로 피해서 평타 넣고 찌르기 쓰면 간파감사 하다보면 그냥 킬나오다보니 별 감흥없었음. 변화는 다이나믹한거같아서 만약 1페가 까다로운 사람들한테는 좀더 어려울수 있을듯.
2페에는 새로운 패턴 1개가 추가인데
패턴 시작부터 위(한자) 뜨면서 뭐 화려한 동작에 한번더 위가 뜨는데 이게 어떤 공격 중간에 연계기로 나오는게 아니고 그냥 뜬금없이 위 뜨면서 시작하는거라
그냥 냅다 째면 된다. 어떤 공격인지도 정확히 모르겠고 위력도 체험 못해봤는데 걍 맞을 일이 없음.
이거만 빼면 일반 잇신이니 총질 창질 쪽배 열심히 막고 찌르기 오면 간파하고 피 살살 긁으면서 까다가
3페 가면 뇌반 맥이면서 설렁설렁 깨면 됨.
잇신은 ㄹㅇ 별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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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겐붕이가 제일 어렵게 느껴지더라... 앵무 쳐맞으면서 패링 타이밍 익히긴 했는데 구석에서 카메라 꼬이거나 한번 실수하면 피 빠지는게 너무 커서 좆같은 패턴같음 의부는 까마귀로 평타 피하는건 많은데 오히려 하단공격때 점프 불사베기하면 피 빼기가 쉬워서 덜 어려웠고... 잇신은 의부보다도 패턴 변화가 적어서 첫트클 하는사람 많은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