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이제 막 처음으로 부딪히는 난관들을 헤쳐나간다는 재미가 있음
2회차는 1회차때 못느꼈던 점을 새롭게 느끼고 점점 전투에 익숙해져가고 새로운 엔딩을 보는 재미가 있음
3회차 : 매일 뇌홍이랑 지랍 시랍 노가다 반복해서 모든 강화의수를 마스터
뒤지지를 않으니 항상 100만 이상의 쓸 수 없는 돈이 남아도는데 쓸 데가 없어서 신성한 색종이 999개 샀는데도 돈이 남음
별의 별 희한한 방법으로 적들을 죽이기 시작하고 남아도는 스킬포인트로 공격력만 올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 현자타임 옴
회차 있는 게임이 다 그런 거지 ㅋ
스킬작 너무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