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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아시나집안에 시집보내서  빽좀 빨아보려고  어거지로 오늘내일 하는 틀니 똥닦아주려 보냈더니 진짜 병수발밖에 안하는거임 ㅋㅋㅋ

근데 개똘빡 겐붕이 성격상 여자도 잘 다룰줄 모름 ㅋㅋㅋㅋ

에마 맨날 찾아가서 칼 딱 꺼내갖고

나와 육체의 관계를 맺으시게 이지랄 떨다가 에마가 정뚝떨해서 아무것도 안되는거임 ㅋㅋㅋ

그와중에 틀니노인도 답안나온다 싶어서 손자놈 포기하고 늑대한테 에마 소개팅 주선 시키고 ㅋㅋ

성성이 여기서 뒷골 한번잡았지만 줏어온 늑대놈이 자세히보니 와꾸도 반반하이 팔도 잘려서 뭔가 괜찮아보이고

딸래미도 눈치보니 늑대생각하면서 밤마다 훈도시 몇번 젖게 한거 눈치채서

에라 모르겠다 손주나 하나 보면됏지 싶었는데

늑대새끼도 좆쑥맥 눈치제로 병신이라 딸년 홀몸으로 외간남자가 주는술 받는대로 원샷 꿀떡꿀떡 삼키는거 뭔뜻인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음  ㅋㅋㅋㅋ

답답한 에마가 뭐라도 말해보라고 늑대 다그치는데 고작하는얘기가

"칼질 어디서 배움?" ㅋㅋㅋㅋㄲㅋㄱㅋ

늑대가고 나서 딸년이랑 얘기해보니 이번생에 손주보긴 글렀구나 싶어서 분노조절 실패하고 가슴치고 소리지르고 불상 내던졌더니 몸에 불붙기 시작 ㅋㅋ

좆됏다싶어서 걍 뛰쳐나가고 결국 늑대칼맞고 뒤짐..

그저

대단하다 좆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