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서리 울퉁불퉁한 거 정리하고 도색하면 끝날 듯

좌우대칭되게 정확히 자르기 개빡시네...

로터리툴도 생각보다 다루기 엄청 까다롭고

에바폼이 너무 물렁해서 칼날이 닿아도 잘리기보단 눌려서 휘어지니까 깨끗하게 자를 수가 없다...

처음보단 많이 늘었는데 아직은 갈 길이 머네







근데 이 정도 소품은 3D 프린터만 할 줄 알면 금방 뽑을 수 있지 싶은데

능력이 없으니 몸이 고생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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