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깡프로입니다.
저는 이번 코미케를 준비하시는 작가님들을 위하여
코미케 포스터 스탠드를 자체 제작 해보려고 합니다.
본 제품과 비슷한 제품이 일본내에서 판매중인 제품이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만들수 있는 최대한 합리적인 금액으로 작가님들께 공급해보려고 합니다.
프로토타입으로 테스트로 만든 제품입니다.
일본에서 파는 제품은 12,500엔으로 다소 비싸게 판매중입니다.
이번 7서코에서 테스트해보았으며 해당 현수막은 A1 사이즈입니다.
해당 이미지는 프로토 타입으로 큰틀은 바뀌지않으나
경량화를 위해 다소 디자인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업로드중인 사진에는 포스터 하단 무게추봉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코미케에 참가하시는 작가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 12만원짜리를 5만원에 파는거면 꽤괜찮네요
타 상품이랑 비교를 직접적으로 하면서 정작 디자인은 그대로 따라한게...이걸 그대로 일본에서 팔았으면 문제됬겠는데요...
맞습니다, 일본 거 참고하긴 했습니다. 근데 구조랑 방식은 좀 다르게 만들었고, 디자인도 완전 베끼진 않았습니다. 국내엔 관련된 특허나 디자인 등록도 없어서 문제없습니다 일본에서 그대로 가져다가 팔면 분쟁 날 수는 있는데, 일본에다 팔 생각은 전혀 없고 이건 새로 조합해서 만든 거라 괜찮습니다.
@깡프로
https://www.marudai.shop/smartphone/detail.html?id=000000000026&category_code=ct5&sort=recommend&page=1
일단
비교하신 제품의 가격이 거품이라는 건 동의하기 힘듭니다. 원제품의 구성만 봐도 그래요. 해당 제품은 40cm내에서 전부 조립가능하고 파츠도 더 정교하게 되어있습니다.
@깡프로 원 포스터스탠드를 사용해보신 적이 없는 것 같은데, 해당 브랜드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제대로 비교가 되지도 않으면서 거품이라고 내려치기 당하는게 좀 불쾌했습니다.
@ㅇㅇ(223.38) 어떤 부분을 말씀하신지는 알겠습니다 홍보 문구 작성하는 과정에 노이즈마케팅이 들어간거같아 불편하신점은 죄송합니다. 디자인 관련 부분만 이야기했기때문에 저렇게 답변드린거였고 처음 그 부분을 말씀해주셨으면 좋았을거같네요그부분은 제가 수정하면 되는 부분입니다만 제가 만든 스탠드로 40cm내에 전부 조립 가능하게 설계되어있습니다.
@ㅇㅇ(223.38) 소재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말씀하신 업체는 철,알미늄,스텐이 들어갔고, 제가 만든건 볼트,너트 빼고 전부 스텐레스였습니다. kg당 단가를 생각해도 제가 만든 단가가 더 비싸고 어느정도 금액에 저걸 만들수있는지 가늠이 되기때문에 생각한거였습니다. 기업입장에선 개발비,인건비,홍보비 기타 등등이 들어가기에 저는 해당 부분을 거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해당 부분은 퇴근후 수정하고 다시금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