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왔던 그새끼 죽지도 않고 또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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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완전 반쪽(절반도 안됨)짜리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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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래도 꽤 많이 추가됨


그래서 한번 입어보는데


무릎 찔리고 발목 찔리고 손목 찔리고 등 찔리고
무릎 찔리고 발목 찔리고 손목 찔리고 등 찔리고
무릎 찔리고 발목 찔리고 손목 찔리고 등 찔리고
무릎 찔리고 발목 찔리고 손목 찔리고 등 찔리고
무릎 찔리고 발목 찔리고 손목 찔리고 등 찔리고


존@나 아파서 낑낑거리면서 입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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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어정쩡한 백수새끼 하나 있는데


다 만들고 도색하면 괜찮을거라고 자기위로중이다


저거만 입는데도 땀 존나나서 코스할때가 두려워진다


나머지 파츠 뽑고 사포질 하고 접합하고 접합부 사포질하고 퍼티바르고 말리고 도색하고 말리고 코팅 뿌리고 말리면 끝인데


저번에는 겨울에 끝난다고 했지만

가을쯤에는 끝나지 싶다


날씨가 더운데 코스중에 냉방대책 있는사람은 좀 알려줘


봐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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