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업 사진가이고

코스플레이어는 최근에 관심이 생겨서 이번에 서코 가서 사진 좀 찍고 사진 보정한거 보내줬는데

뭐 맘에 안드는지 자기가 보정 좀 더한다네?

근데 진짜로 내가 최대한 예쁘게 보정 잘했음

그 뒤로 그 코스녀가 보정한거 받아봤는데

이게 뭔..약간 성괴? 엄청 과장한 느낌?

이게 이쪽 업계 스타일인가? 싶은생각도 들고

이 바닥 원래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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