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꽁초를 길에다 안 버리고 꽁초통에 넣어다니는 애 하나도 못 봄


일본이나 영국에선 기본적으로 들고다니는 물건이고


그리고 침뱉기도 흡연충들에게 기초교양임


담배 다 폈으니 담배갑이랑 비닐도 바닥에 꽁초랑 같이 투기하는게 센스


담배 폈으니 목말라서 자판기나 카페 들러서 마실거 쪽 빨고 잊어버린척 벤치나 경계석에 던져두고 가는건 노련함의 극치


근데 씹덕행사에선 저기에다 코스용 화장도구 소모품들이나 찍ㅅ들 각종 돼지풍채유지비 간식거리도 다 흘리고 버려놓는게 세트로 추가됨


담배 빨아야하니 짐도 대충 던져두고 거기 자리 맡은거마냥 둬야겠고


ㅈㄴ 화려함


흡연부스 없으면 그냥 길빵은 상시적용이고


똥마려우면 바로 길에서 바지벗고 똥 갈길 경계선지능 애들임 ㅇㅇ



그냥 기초교육도 못 받은 고아 저능아들 집단이 맞음



아주 극히 일부 흡연장에서만, 쓰레기를 잘 버리면서,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피는 정상적인 흡연자들에겐 해당되지 않는 얘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