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5분거리 파리바게트에 자주 들림.

파리바게트 앞에 보면 조그만 횡단보도 두개가 있거든?

거기서 그냥 노래들으면서 멍하니 신호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세상에 이렇게 생겨먹은게 지나가는거임!!!!

근데 또 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십덕 그룹인 뮤즈여서 봤을때 더 반가웠었음, 한 2초 남짓하게 봤지만 그래도 재밋었음 ㅎㅅㅎ

나도 돈벌어서 이타샤 만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