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바닥에 발들인 슨배로서 조언을 하나 하자면
1. 하고싶다고 다 할수있는게 아니다
보닌도 흔한 헬조선 이대남이지만 코스라는게 결국 외형을 무시할수는 없다. 자기만족이든 그냥 취미든 남한테 보일수밖에 없는거고 세간의 시선이란게 아무리 무시하려고 해도 보이는게 현실이다. 쉽게 말해서 하고싶은 캐릭이 있으면 내가 그걸 소화할수있는지를 고려해야 한단거다 (외형, 성별, 키, 몸매 등등)
2. 꾸밀수 있으면 꾸며라
앞선 말과 이어지는 내용이긴 한데 사람은 진짜 꾸미고 안꾸미고가 천지차이다. 여자들 화장하는거 유튭 영상 5분만 찾아봐도 알수있을탠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어차피 코스할꺼고 또 사진찍힐꺼면 자기자신을 꾸미는게 좋다. (메이크업, 머리스타일, 제모 등)
3. 코스프레 만만히 보지마라
진짜 보기보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게 코스프레다. 나도 처음갈땐 그냥 일반인으로 갓는데 행사끝나고 지하철타니 녹초가 되더라. 일반인이 그런데 코스어는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다. 평소에 운동좀 하고 체력을 기르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