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밤에 ㅈㄴ 기대하다가 새벽 5시에 잠듬
8시에 일어나야되는데 눈뜨니 9시
ㅈㄴ놀래서 밥도 못먹고 동행 깨워서 출발함 이때가 이미 10시..
지하철 타고 가는데 첫코여서 난 진짜 시작하자마자 사람들 우르르 들어가서 부스 다 터는줄 알았음
시작하고 10분만에 인기부스 다털리고 비인기 부스도 1시간되면 다털리는줄 알고 다리 덜덜 떨면서 감
서코 정보공유방 사람들이 먼저 가서 재고 확인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햇따...
11시반에 도착해서 줄 15분 섰다가 바로 들어감
들어가서 미리 정해둔 목록보고 ㅈㄴ 뛰어다니면서 굿즈 다 삼 좀만 늦으면 다털리는줄알고 진짜 급하게 다녔는데 집 갈때까지도 품절 안됐더라...
1시간 반정도 부스돌고 돈쓰다보니 배고프고 체력딸려서 ㅈ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