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빠듯한만큼 최대한 활용하려고 오전 6시 30분에 도착하고 10시 칼입장 후 굿즈 사고싶은거 사고 무대가 10시 30분 이렇게 시작 할 줄 알았는데 12시 조금 넘어서 시작했음.. 그래서 마세돌만 보고 나와서 코스어분들이랑 사진 찍고 1시에 빠져나왔음
- 햇빛이 좀 쌔서 눈 아픈거 빼고는 줄 서는건 다 괜찮았음
- 무대 볼 수 있게 기다리는곳 열어놓고 2시간 뒤에 시작하는건 좀 아쉬웠음
수원서코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수원갈 땐 이렇게 일찍 안가고 여유롭게 가지 않을까 생각함
1시 20분정도에 카페 도착해서 1층에서 세돌이들 굿즈보고 시그니처 음료와 허니브레드 먹고 2시에 빠져나와서 수원역 갔는데 서울역 방면으로 가는곳에 사람 쓰러져있고 급행열차는 멈춰서 3분이상 정차하고 난리도 아니였지만 어찌어찌 3시 50분에 도착함
- Hello,星を数えて (린 , 하나요 , 마키)
- As Time Goes By , Stars,Come to me! (호노카 어른)
- Angelic Angel (뮤즈)
- ?←HEARTBEAT (에리 , 노조미 , 니코)
- Future style (호노카 , 코토리 , 우미)
- SUNNY DAY SONG (뮤즈)
- 僕たちはひとつの光 (엔딩곡 뮤즈)
셋리고 근본의 Angelic Angel과 극장판의 아쉬운 스토리를 다 없애버리고 성공적으로 만드는 보쿠히카
러브라이브 응상답게 평소에 절대 볼 수 없는 울오 응원봉 팍 켜지는거와 진짜 오랜만에 보는 이엣타이가 , 응원봉 발전기까지
미친 폼 보여주는 선발대에 응상 재밌게 보고 포스터랑 1주차 포토카드 최애 니코까지 받고 집으로 갔음
다음 일정은 없지만 지스타 예매와 기차 예매 1순위로 놓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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