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만축 너무 실망했음
부스 참가였는데 오늘 오전에 누가 현장 사진 올렸던데
그거 3시간동안 부스러가 관객보다 더 많을정도였음
그나마 비 온다고 코스어들 비 피하기위해 내려왔다가 구경하는정도
솔직히 다음 행사 일페가 확정 티켓 준다는데 립서비스라고 생각함
킨텍스 개최면 신청하는거 거의 다 확정으로 붙는데 그냥 화 식히라고 달래는걸로밖에 안보임
특히 시자체에서 운영하는 행사는 애초에 기준점도 귀걸먼 귀걸이 코걸면 코걸이라 이번에 다시 한번 느낌
쁘띠는 그냥 참가 안하는게 답이다
2일간 뭐 본전은 뽑았는데 일반 관객들이 와서 이런거 그린다고 평가하는거 듣고 ㄹㅇ 그 자리에서 현타오고 속상하다 그냥
ㅠㅠㅠㅠ아우
지인 한명도 토요일 부만축에 데이고 일요일 서코로 왔다더라... 나도 목요일에 살거만 빠르게 사고 조금만 찍고 나왔음
고생하셨음
안타깝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