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만축 너무 실망했음

부스 참가였는데 오늘 오전에 누가 현장 사진 올렸던데

그거 3시간동안 부스러가 관객보다 더 많을정도였음

그나마 비 온다고 코스어들 비 피하기위해 내려왔다가 구경하는정도

솔직히 다음 행사 일페가 확정 티켓 준다는데 립서비스라고 생각함

킨텍스 개최면 신청하는거 거의 다 확정으로 붙는데 그냥 화 식히라고 달래는걸로밖에 안보임

특히 시자체에서 운영하는 행사는 애초에 기준점도 귀걸먼 귀걸이 코걸면 코걸이라 이번에 다시 한번 느낌

쁘띠는 그냥 참가 안하는게 답이다

2일간 뭐 본전은 뽑았는데 일반 관객들이 와서 이런거 그린다고 평가하는거 듣고 ㄹㅇ 그 자리에서 현타오고 속상하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