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엑도 가본 입장에서 플엑과 비교해서 현저하게 딸림
플엑은 대형부스와 중소부스들이 모여 메이저게임과 중소게임등 풍부한 종류의 부스외에도 오락실 고전겜체험등 각종이벤도 많고 볼거리가 풍부해서 2일동안 하루죙일 돌아다녀도 다 구경을 못할정도인데
그에반해 AFG는 입장료 27000원이란 적지않은 금액임에도 대형부스외 서코같은 개인부스 몇몇밖에 없어서 실제 부스크기는 화려하고 어마어마한데 부스수와 볼거리가 플엑과 비교에 현저하게 적었음
대형부스밖에 없다보니 사람은 엄청나게 많이 몰려서 부스체험 2개했더니 기다린 시간만 3시간이 넘어감
부스이벤트 참여하면 주는것도 너무 짬
회원가입등 태그 다하고 주는게 고작 종이박스나 물 엽서몇장등 짜잘한 보상밖에 안주고 무대에 사회자 모셔놓고 주는게 보조배터리등 플엑에선 그냥 중소부스 인스타 팔로워하고 룰렛만 돌려서 당첨되면 주는데 뭔 회원가입에 스탬프 돌아다니면서 얻고 정녕 이게 메이저 게임 부스 이벤트가 맞나싶었음
개인적으론 대실망이였음
그냥 메이저 게임 하는사람 위주의 팬형식의 대형 기획사의 메이저게임 행사인것 같음 그 게임 하는 사람은 만족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