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패스트로 간거 아니면 돈아깝겠다 느꼈음
패스트로 오전에 3~4부스 집중적으로 돌고
나머지는 버리거나 줄 좀 선다는 마인드로 가야겠더라
블아 부스 오전에 다 털고 다른 겜 부스들 구경 좀 하는데
뭐 얼마 되지도 않아서 줄줄이 부스 대기 마감 떴음
일반입장은 ㄹㅇ 줄만 서다 집에 갔겠다 싶었다
1전시 통째로 빌려도 이런데 이전 회차땐 얼마나 레전드였던거냐
레드 스테이지는 내 기준 꼴리는거 없어서 예매 안함
그래서 어땠는지 몰루
부스보다 코스어/피규어 사진 많이 찍을거다<<<일반입장
부스 구경이랑 굿즈 사는게 주 목표다<<<내년엔 패스트 성공하자
딱 이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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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친구들 너무 귀엽네요. 저 두 조합이면 아마 라플란드도 있었을 것 같아요. (은색 + 검정색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