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벡스코에서 열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 2번은 안갈듯... 솔직히 위치가 문제도 있긴 한데 줄 서는거랑 부스 체험 하는게 지스타보다 2배는 넘게 힘드네요 지스타보다 나았던건 이동 할 공간은 지스타에 비해 좀 넓었다는거?
지스타는 진짜 내부 이동 너무 힘들었음...
넷마블 부스쪽이 진짜 지옥이었음
오늘 림버스 줄 보니 지스타때의 PPAP가 와버림.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