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일요일에 갔었는데 올해는 토욜에 가게 되었네
작년이랑 간 시간은 똑같이 첫차 타고 가게됨
5시쯤 도착해서 10시 딱 맞춰서 들어감
10시 땡치고 들어가자마자 요스타 명일방주 먼저감
생각보다 큰 부스들 몰렸어서 그런가 들갔을땐 요스타쪽 텅 비어서 무난하게 들어갔던것 같음
그 다음엔 블루아카 콜캎 - 스마게샵- 헤븐홀즈 - 리메멘토- 에픽세븐 (체험) 요순으로 돌았었음
콜캎도 요스타서 명방굿즈 사갖고 가니까 널널했어서
햄버거랑 커피 사갖고 감
생각보다 에픽세븐 굿즈 살땐 줄 없었는데
그 체험부스쪽 줄이 상당히 많이 길더라
굿즈는 요렇게
블루아카는 햄버거 커피 특전이고
산거는 명일방주랑 에픽세븐 랜덤박스만 샀음
장패드는 헤븐홀즈 체험하고 가챠서 경품으로 나왔고
장패드 밑에 에픽 포스터는 에픽세븐 체험중에 사진 찍는거 하면
그냥 줬음
그 모에모에뀽 생수 있는데 거기 진짜로 모에모에뀽 해주시더라 ㅋㅋㅋ
에픽 랜박은 3,5,10 나누어 있었고
이건 3만원짜린데 생각보단 괜찮았음
안젤리카 키링 넘 이뻐서 좋았음
그 에픽세븐 부스 체험서 가방 큰거 주는거 종이 아녀서
안찢어져서 좋더라 그거
명조 니케 림버스 같은 대형 안보고 도니까 생각보다
작년보단 괜찮게 갔다온 느낌임
근데 여전히 너무 힘들었음...
아 글고 2전시장 7홀에 쌀축제 하는데
바깥에 쌀알 모양 인형탈이 쿠폰주는거 바꿔먹으면
진짜 쌀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시음으로 한 5~6잔 마시고 막걸리 1병 사옴
은근 여기 체험형 부스 많아서 술잔만 3개 얻었고
양반죽이나 약과같은거도 하나씩 주더라
은근 얻어오는거 많고 구경거리 많아서 가보는거 추천함
시음중에선 그 바나나맛 막걸리 괜찮더라
후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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