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은 늦게 일어나서 2시쯤 도착했는데 그땐 줄이 길지도 않아서 바로 입장
스텔라이브 굿즈랑 레드스테이지보려고 갔는데 부시로드는 품절 레드는 6시에 봐서 좋았음
스텔라이브 인형사야해서 아침첫차 타고 가니 벌써 밖에 줄 있더라
뛰어가서 줄서고 1시간 기다리니 안으로 가서 대기함
진작에 줄 당겨서 실내대기 시켰으면 좋았을걸 이건 좀 아쉬움
스텔부스가서 인형사고 그냥 한번 둘러보고 나옴
작년엔 그래도 구경할게 좀있던거 같은데 이번엔 걍 굿즈파는것만 있어서 별로였음
일단 철야하는놈들 싹다 족치지 못한건 존나 아쉽고
내년에 스텔 참여안하면 안옴
동인행사가 구경할게 많아서 서코대비 티켓값도 아까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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