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모르는데 같은회사 맞음
부코는 규모 많이 줄어든 쁘띠 서코라 생각하면뎀
규모차이는 있긴한데, 서코 사람이 너무많아서 부코가 더 편하긴하더라구요. 가깝기도하고.
규모 자체는 이번 12월 서코의 5 ~ 60%정도 됨 대신 코스어 비율이 엄청 높음 나름 남부지방에서 지스타 다음으로 제일 큰 행사라서 남부권 사람들이 많이 옴 코스어 수만 따지면 이번 서코랑 거의 비슷할듯?
사람 모르는데 같은회사 맞음
부코는 규모 많이 줄어든 쁘띠 서코라 생각하면뎀
규모차이는 있긴한데, 서코 사람이 너무많아서 부코가 더 편하긴하더라구요. 가깝기도하고.
규모 자체는 이번 12월 서코의 5 ~ 60%정도 됨 대신 코스어 비율이 엄청 높음 나름 남부지방에서 지스타 다음으로 제일 큰 행사라서 남부권 사람들이 많이 옴 코스어 수만 따지면 이번 서코랑 거의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