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에드가) 처음 가 본 행사 + 코스하신 선생님이랑 처음 찍은 사진. 사진 설정도 도와주시고 되게 친절하게 찍어주셨던 기억. 나중에 무대에서 퍼포먼스도 하시던데 되게 멋있으셨습니다.
(부코) 행사 때 마다 보면 멋있고 반가운 패트리어트님. 커다래요.
(부코) 팀포 800시간, 모스트 1 엔지니어. 좋아해요.
(수코) 처음 찍은 갤촬. 이후 오른쪽 코스 선생님들과 투샷 따로 찍었습니다.
(수코) 역시 자주 보이시는 기사 선생님. 행사장에서 서계신거 보면 항상 멋있습니다.
(지스타) 너무 좋아하는 명일방주 불겐지. 협약 때 무쌍 찍는 모습이 아직 인상깊어요. 이 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지스타측 의무소 갔다가 숙소까지 겨우가서 쓰러졌던 기억...
(지스타) 팀코로 만나서 너무 좋았던 팀포분들. 센트리안에 사람 있어요. (진짜임)
(대코) 림버스 팀코분들. 명일방주랑 콜라보 하기도 했고, 캐릭터들이나 설정이 멋있어서 조금씩 찾아보면서 알게됐어요. 단테 너무 멋있습니다.
(대코) 길쭉해요.
(대코) 진짜 코스어 선생님들 바빠보이실 때 사진 부탁드리는거 절대 못하는 성격인데, 너무 좋아하는 장르라 고민에 고민에 고민에 고민하다가 살금살금가서 부탁드려서 찍은 회색도시 팀코.
수일배 선생님 검은방도 그렇고 참 좋아합니다. 진짜 지금 사진으로 다시봐도 괜히 두근두근 거리네요. 올해의 GOAT 입니다.
(서코) 인디게임 주인공 옷만 따라입어봤습니다. 알아보신 분들 계신거 자체가 신기해요.
(서코) 오메가몬님 앞으로 엉금엉금가서 찍은 갤촬. 영광입니다.
내년에도 행사는 조금씩 놀러가면서 사진 많이 찍어보고싶네요. 사진들 다시보니 그 때 기억들이 생생해서 재밌습니다 :)
이오리님이랑 패트리어트님 진짜 커요.
회색도시 팀코는 진짜 신기하네
진짜 좋아하는 장르인데 마침 대코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감동.
여자임?
육군 병장 만기전역 했습니다.
옷을 왤케 잘입노
옷 입는거 좋아하긴한데, 잘하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