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 그래도 인지도가 있지만, 코스프레는 역시 나 밖에 안하는 장르를 한 코스어 임
뭐 그래도 이런저런 사소한 불만은 있었지만, 즐겼으면 된거니 좋았쓰 모드 였고, 간만에 많이 걷고 찬공기도 마셔주니 좋았음
무엇보다 GTX가 좋긴 좋더라, 간만에 지하철에서 새차 냄새도 맡아주고
이제 3월에 다시 가주고, 5월에 바빠줘야겠다.
양일 그래도 인지도가 있지만, 코스프레는 역시 나 밖에 안하는 장르를 한 코스어 임
뭐 그래도 이런저런 사소한 불만은 있었지만, 즐겼으면 된거니 좋았쓰 모드 였고, 간만에 많이 걷고 찬공기도 마셔주니 좋았음
무엇보다 GTX가 좋긴 좋더라, 간만에 지하철에서 새차 냄새도 맡아주고
이제 3월에 다시 가주고, 5월에 바빠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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