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명시되어있는 사진 촬영 규정임
금지가아닌 규정
그렇기에 다름과 규정에 대한 해석의 차이라고 봄
일단
중요한 부분인 코스프레탈의실에서
일체금지가 명시된것과는 다르게 적혀있음
제일먼저
사진촬영을 거부하는 쪽의
주장과 근거임
일하는 모습이 문의없이
사진찍히는건 불쾌한게 당연하다 생각함
그부분은 타인에 대한 존중의 문제임
당장 일상생활에서 cctv에 찍히고있는것도
개인정보의 자유와 안전 사이에서
일방적인 피사체에게의
권리 주장 책임 전가중 하나니까
부스에서 일말의 질문없이 찍혔을때 불쾌감은
자신에대한 존중이 없다로 여겨지는게 당연한거
그래서 촬영을 거부하는 입장에선
이를 매우 위력적인 근거로 사용해서
사진촬영을 거부하는 편임
한편으로 부스 개개인의 금지로는 의미없다생각함
일렬 행사인 구조상한부스가 금지해도 옆부스가 허용하면
조심한다고 찍었는데 금지부스가 살짝나왔네요
ㅎㅎ이런식으로 우회하는 방법은 끝도없음
작정한 사람의 악의는 정말 끝이없어아니 손이 시지 버스가 되게 추웠어 그냥 코트 덮고 있었지 코트도 오픈
규칙은 세세할수록 악용소지가 높거든
그래서 저렇게 애매하게 적어놓은거
사건이터졌을때 책임소재를 전가할수있거든
위에
거부측 주장에대한 근거가있다면
아래는 찬성측 근거임
이는 행사가 개최되면
새로운 사회적 틀이 생성된거고
거기엔 새로운 내부 규칙이 적용됨
아까 누가
이에대한 비판 근거로 상식을 언급했는데
아비투스들은 모집단을 어캐잡냐로
상식이란게 모두 다름
한국가에서 상식이 타국가에선 무례일수있음
식사예절이 대표적임
일반적인 상식이란
집단간 결속과 효율,배려를 위한거지
타인을 비난에 사용되는 상식은
계급유지와 타인을 멸시할때 사용됨
이를 역으로 반대측 비난에 사용했을때
행사에서 다들 그러는데 왜 님만 예민함?
이런식으로 똑같이 매도하게작용됨
이게 과연 의미있는 상식의 용도일까?
또 다른근거로 통행에 방해된다 했지만
이또한 모든 경우를 금지하지않는이상
행사장내의 모든 행위는 통행을 방해하게 되어있음
사인받는 행위, 부스 진열을 구경하는것, 줄을 서는것
좁은 구조상 이는 피해갈수없음
사람은 사는것자체가 남에게 피해를주는거지만
그속에서 서로 납득하고 존중하는 선에선 건들지않는거임
그렇기에
교통에서 흐름은
규칙만으로 흐름을 개선하는게아닌
도로 구조의 개선도 수반되어야지 의미가있음
이둘이 엮여
매행사마다
가장 비판의 요소가 큰
통로에서의 사진 촬영
통로란 해석을 어캐 정의할것인가
어디부터 어디까지 통로일까
통로를 너무 넓게 잡으면
부스 줄생성 또는 굿즈 구경조차 못하는 문제게 생김
반면에 통로를 너무 좁게잡으면
통행자체가 불가능한 통로가 되버림
그래서 이를 상황에 유동적으로 해석하라고
통로라고 뭉뚱그려
주최측에선 명시한거임
결국 눈치껏 찍으라고도 해석이 가능하고
눈치껏 하지말라고도 해석이 가능해서
서로 규정을 해석하고싶은대로 해석하게되버림
결론적으로
그래서 아까 말했다시피
사진ok와 no는 나란히 공존할수가 없음
서로 구역을 분리하고
밑에 시인성이 좋은 테이핑을 하거나
아예 모든 금지를 시켜야됨
그러면 홍보효과를 노린다로 반대하는 부스도 있을것이고
이는 부스러들 사이 조율이 발생하고
크게는 행사 내부 규칙 개선에 도움이 될거임
아까 글에서
단순히 비난을 넘어
서로 합의가 되어야지
그것이 건전한 개선점이지
서로 자기주장만 펼치고
서로를 인격적으로 침해하는 행위에
감정배설이외 무슨 의미가있음?
- dc official App
근데 원래 일페는 규칙상 사진 촬영이 금지라는거임,,,
그래서 아까물어본것도 어떤종류의 촬영이 금지인지 모르겠어서 갤에 물어본거 내부촬연 전격금지가아닌 명시되어있기론 전경과 무단 통로인데 이거 사실 자기입맛대로 해석이됨 - dc App
일페는 잘 모르겠는데, 서코같은 경우는 일단 공식적으로 행사장 내 사진촬영 금지긴해요. 암묵적으로 넘어가는 느낌이긴한데, 그러면 더더욱 통행방해 하면 안되겠다, 다른 분 얼굴 나오면 안되겠다를 말 안나올 정도로 지켜야하는데, 항상 묘한 부분이 생기니...
걍 내부촬영금지또는 포토존을 따로 만들고 테이핑을하던가 개선을해야지 - dc App
아예전면금지가아닌이상 해석의 일탈은 발생할수밖에없음 - dc App
먼소리야 전면금지인데 인력딸리는거에 개조3센민도로 못잡는거일뿐인데 하지말라는거 꾸역꾸역하고
직원 여럿이서 꾸준히 사진찍지말라고 돌아다니고 소리쳐도 옆에서 찍던데
애초에 사진말고도 행사장 외부 자리잡고앉아있는거 킨텍스 자체에서 금지된 행위인데 포기한거고
현실적으로 아예 막으려면 열마다 둘 셋 씩 알바 붙여야하는데 되겠나고 이제 도덕심으로 맡겨야하는데 잼민이들이 듣지도 않고
규정 명시해도 안지키는애들이 태반인데 철야만해도 이번 일페도 열댓됬음 새치기도 계속나오고
열댓이면 엄청나게 줄인거지 다수의 무의식적인 행위와 소수의 일탈은 주최측에서 제어와 책임질수있는 범위니까 - dc App
그거싹무시하고 찍어서 커뮤에 올리면 욕먹을각오는 해야지
지금 너랑 나랑 말하는 부분이 서로 다른거같은데 - dc App
철야는 꾸준히 강력제재를 해도 안되니 참가인전원이 영향받는 방법으로 어거지로 줄인거자늠 그래도 나온다는게 포인트고
아 위에 다수의 무의식적인 행위와 소수의 일탈은 다르다고 적다가 그냥올려버림 - dc App
그러니까 아까 말했다시피 일단 내부 촬영 일체 금지가아님 또 지금 여기서 일체금지하면 그건 다수의 일탈이 되기에 제어할수가없어짐 그래서 내 주장은 촬영허가존과 금지존을 파티션등 물리적으로 분리시켜서 지키지않는사람을 소수로 만들어버리라는거임 - dc App
지금 찍는게 문제가 되는부분이 찍으면안된다 알고있는쪽보다 지켜야하는 규정도 아예모르고 찍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그들과 대놓고 쌈질했을때 규정을 언급하면서 싸우면 이길수있다생각함? 포토존이라 적혀있는건 단순히 여기찍으면 좋다가아니라 여기외에선 찍지마게요라는 행정적 의미도 담겨있음 그래서 여기저기 분산 배치로 상기시키는거고 - dc App
지도자가 없는 군중을 가장 효과적으로 제어하는법은 그들을 법테두리 내에 넣고 파편화 시켜서 내분하게 만드는거임 - dc App
그냥 쳐 찍지말라면 찍지마라 하지말란걸하면 희열을 느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