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여러보는 부스기도한데 뱅드림, 봇치 굿즈 위주로 내다가 봉래제를 계기로 동방프로젝트 굿즈를 처음 내보게되었습니다.
정확히는 봉래제에 하루 위탁하다가 봉래제 끝난뒤 본 부스로 가져온 케이스?
그리고 동인생활 처음으로 완판을 해보네요. 역시 오이녀
소소하게 처음으로 김치쿠라라는데 참여해봤는데 다름 아니라 쿠라타 마시로 파일럿분께서 참여하신다는 말에 혹해서 처음으로 김치쿠라에 참여했습니다.
오시 성우님이기도하고 도파민 장난아니었습니다.
이 은빛산 같은 날씨에도 와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완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