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GTX <- 신
진짜 대곡에서 킨텍스까지 4분만에 오는거 보고 기겁함
비싼값은 하는데 날씨 좀 풀리면 3호선도 타긴 할듯
토요일은 가면라이더 글레어 코스프레 했습니다
쫄쫄이 한겹이라 추워 죽을거 같았는데 밖에서 1시간 촬영하고 오니까
호흡곤란에 엄벌기(엄청벌벌떠는기엽진않은가면라이더)상태 30분 동안 지속돼서 좀 힘들었음..
페르소나....
그래도 실내 들어와서 행사는 잘 즐겼습니다
쌀(떡)먹 ㅋㅋ
게이는 문화다
이분 말고도 탈의실 알바분들이 갓파게슝 얘기하고 계시길래
끼어들어서 같이 정신병 영도 얘기했음 ㅋㅋㅋㅋ 덕분에 탈의실 대기 안지루했네요
일요일은 에바 초호기로 갔습니다
라미엘 공격!!
짱멋진 갑주분들이랑도 사진 찍고
슈트 다 벗고 쿠라쪽 갔는데 이상한 책 보고있는 파딱 발견
아 이 콘이 아니지
쿠라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특히 DAYS of DASH 라이브를 듣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
진짜 척추 펴지고 울면서 개추누름
참고로 알분들은 알겠지만 사쿠라장 13년 됨 ㅋㅋ
부스를 별로 못돌아서 굿즈는 별로 못샀고 재밌는 경험만 많이 하고 왔네요
gtx 개통돼서 다음 킨텍스 행사도 기대됨...
그때까지 숨참아야지!
스즈키 코노미 라이브 부럽다
ㄹㅇ,,, 겁나 부럽..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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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콘이 아니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