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돌아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 들 후기를 보면 못 본 코스어 분이 많네용.


그 아쉬움 때문에 계속해서 뺑뺑이를 도는데 아직까지 다리가 아픕니당...


12서코때는 부스가 워낙 많고 부스번호도 알아보기 힘들게 해놔서 선입금 수령이 힘들었는데


일페는 부스 번호 알아보기 쉽게 잘 해놔서 선입금 찾기 좋았네용.





주차이야기.


이번 킨텍스 주차비가 12000에서 18000으로 올라서 좀 부담이 됬는데


네비에 '전시장공영주차장' 치시면 1전시장 하역장 뒤에 작은 주차장 있어용.


여긴 종일주차 8000원 입니당.


양일 여기 잘 이용했네용.


근데 이거 말하면 내 주차자리 없어지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