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지 일주일 지나고서야 올리네요 머쓱...
이번에도 정신 없이 지나갔지만 그럼에도 재미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혀깨물고 싶었지만 그럼에도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장르불문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난 12코때부터 케모노 프렌즈도 준비했는데 의외로 수요가 조금씩 있어 신기했습니다.
심지어 켚 굿즈 구매해주신 외국인 손님도 계셨어요! 우히히
앞으로도 볼따구든 켚이든 여러가지 굿즈를 준비하고 싶어요.
물론 이번 행사도 판매량이 저조해서... 어떤 방향으로 잡을지 좀 더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첫 회지를 제작했습니다. 방문수령 때 실물 보고 설레었을 때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급하게 회지 그리느라 계획했던 굿즈들은 미뤄뒀지만, 그럼에도 후회없는 작업이었습니다. 시간만 많으면 다른 회지도 만들고 싶어요!!!
사실 행사 열리는 주에 회지를 주문했는데 제때 못 받을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다행히 행사 전 날에 픽업해서 다행이지...
여러분은 일찍 발주하도록 합시ㅏ다...
오오... 케모노 프렌즈 부스가 있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