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공이 안맞는건 아니었는데, 서포카급 명문대도 아닌 어중간한 인서울이라 자기만족이 안됐음
그리고 대기업 공기업이야 가는 사람들은 가긴 하는데, 대기업은
교수피셜 S전자에서 4년이상 다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는거
공기업은 좋긴한데 세수 펑크나고 사건하나 터질때마다 국가차원에서 회사 하나 잡고 멍석말이 하는거 보고 저게 십년 이십년 뒤에도 지금같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다고 메디컬 가자니 수능 1-2년잡고 될지 안될지도(수학 국어 1등급 찍어보긴했다만 계속1등급 나오리라 보장된것도 아니고) 모르는걸로 백수로 돌아가는건 도저히 멘탈이 견디질 못할것 같고
그래서 걍 가던길 접고 탈조에 유리한 길로 틀어버림
나는 걍 일본이나 캐나다면 중소 중견이라도 상관없다는 입장이라.
JLPT 책이라도 사봐야겠지...? - dc App
다 조선에서 가스라이팅 당한 거지 뭐. 설카포 아니면 어중간한 대학이라는 인식도 그럼. 일본에서는 20~30위권 대학도 그냥 명문대로 취급하고 다니는 애들은 만족하고 잘만 살아감 ㅋㅋㅋ
근데 또 한국은 취업난 때문에 명문대 나와도 빡세서 탈출이 답이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