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그렇게 떠밀려 중소가는 사람도 있고
산하 계열사로 회사 말 믿고 갔다가 팽 당하는 경우도 있고
일본처럼 어느정도 정년보장이 되면 돈 더주는 사기업에서 굳이 또 NCS준비해서 공무원 공기업 가겠냐고..
아님 영미권처럼 나이들어서 짤려도 재취직이 쉽게 되던가
p.s. 아버지 친구분중에 소위 명문대 공대졸업하고 대기업 입사하셨던 분 계셨는데 IMF 전후로 구조조정 당하시고 전공 하나도 못살려서 지금 아파트에서 기능사 따시고 시설관리하신다. 내가 탈조 결심하는데 큰 트리거가 됐었던 이야기.
경제 인프라가 일본에 비빌 수가 없더라. 일본이랑 대기업 숫자부터 너무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