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2학년까지하고
전역하고 내년에 3학년 복학합니다.
지거국 컴공이고 전공은 그래픽스입니다.
대학원은 전부터 생각이 있었는데
갈거면 석사는 일본에서 하고 싶어서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요.
희망은 컴퓨터비전 ar/vr쪽 입니다.
그런데 일본어는 전에 교양으로 들은게 그만이고
한자는 6급정도
토익은 지금 그냥 봐도 800은 나옵니다.
눈팅하면서 계획을 짜보았을때
대학교 다니면서 일본어 공부 병행하면서
4학년때 일본 랩실에 컨택해서
졸업하고 연구생으로 들어가던지 운좋게 랩실에 바로 들어가던지 하는게 가장 좋을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4학년 언제쯤 컨택 시작하는게 좋은지
문부성같은 장학금은 또 미리 컨택이 되어있으면 받기 힘든거 같더라구요 ㄷㄷ
준비된 금액은 2년을 3천만원이면 괜찮은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 dc official App
3학년 -> 4학년 넘어가는 겨울에는 컨택해야 함
그리고 2년 3천 들고가면 그럭저럭 괜찮다고 봄. 장학금도 받고 교수한테 월급 조금 달라고 하면 되니까
월급 조금 달라고 하면 주시기도 하나요?? - dc App
1. 컨택은 4학년때 정도에 하면 교수님이 일단 원시 보라고 할꺼임. 굳이 컨택안해도 시험만 붙으면 성적순으로 배정되긴함. 2. 일본은 석사생 임금 안받음. 교수한테 부탁해도 힘듬. 다만 열심히 하면 공동연구 일이 들어오고, RA(research assistant)로 알바 개념으로 시급 1500 엔정도 받을 수 있음. 장학금은 문부성보다는 사설재단 장학금
노리는게 나음. 3. 미리 컨택하고 연구생으로 1년지내면서 찍먹하면서 일본어 공부하고, 원시 공부하는것도 나쁘지않음. 외국인이면 학부부터 있으면서 자대배치 받지 않는 이상 연구생 거치는 경우가 많음. 4. 토호쿠가 재료 금속연구소 말곤 대학원 유학올 메리트가 크다고 말하긴 힘듦. CV분야로 유명한 다른 대학들 알아보는것도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