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일본에서 한식집 각잡고 차리면 무조건 성공한다고 걔보고 하라고 했었는데
이번에 아키타 시골 여행 다녀오더니
일뽕 제대로 먹고 일본으로 넘어올 준비한다고 함 ㅋㅋㅋㅋ
진짜 한국 본토 스타일 백반집을 혜자스러운 가격과 양으로 차린다면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음
센다이 어떤 건물 9층 도쿄 순두부도
이렇게 해서 1400엔 넘게 주고 파는데
손님 가득하고 예약도 엄청 밀려 있더라
한국에서 이거 얼마나 하겠음? 아무리 인플레라고 해도 8천원이지
메뉴 10~15가지 정도로 서민적인 한식집 차리면
재일 한국인 + 일본인 손님 엄청나게 올듯
이딴게 1190엔
이딴게 1000엔에 팔리는데 ㅋㅋㅋㅋ
그 친구 넘어오기 전에 내가 영주권 따놓고 가게 차리는 거 도와줄 수 있게 기반 마련해 놓으려고
근디 노노재팬 오면 또 싹 쓸려나갈텐디 그건 생각하셨으면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일상적인 식당을 지향해서 장사해야 한다고 봄. 한국 일식당 노재팬으로 망한 것도 아니었고 일본인들이 더 점잖은 거 생각하면 ㄱㅊ
그게맞죠 이동네 부여도 안망한거 보면 음식점은 결국 맛이니까
부여는 실망이 컸슴
부여는 점마다 맛이 좀 많이 차이남 - dc App
탁상 사와집도 잘되고 요즘은 한식이 메타제 ㅋㅋ 요도바시 밑에도 한국풍 술집있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