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sendai 게시판
[일반] 이거 조선이었으면 이랬을듯
SiRius(quarter124)
2024-02-22 07:51
추천 5
<남편에게 갑자기 아침밥(니코틴) 차려주기>
“에엣, 남편이 ‘억’ 소리 내고 쓰러져버린ww”
개추 와바박
댓글 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14 12:07
답글
퐁탄남들의 영묘, 맘카페
SiRius(quarter124)
2024-02-22 10:3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14 12:07
답글
글에 개추 실베추 박았다 게이야
SiRius(quarter124)
2024-02-22 12:45
다른 게시글
지금 센다이는 눈이 펑펑 오고 있어요
[6]
[일반]
미치타(gueyan831)
|
24.02.22
추천 3
인스타 보다 피식했네ㅋㅋ
[2]
[웃음벨]
SiRius(quarter124)
|
24.02.21
추천 2
기온이 화악올라갔다화악떨어지니까
[1]
[생활]
익명(106.72)
|
24.02.21
추천 0
인생에서 가장 통쾌한 기분을 느꼈을 때
[8]
[일반]
SiRius(quarter124)
|
24.02.21
추천 1
엊그제만해도 낮에 18도까지 올라가고 그랫는데
[8]
[생활]
미치타(gueyan831)
|
24.02.21
추천 1
간수치 파아악 떨어졌다
[5]
[일반]
SiRius(quarter124)
|
24.02.21
추천 3
옆자리 아재 존나 시끄럽노
[2]
[일반]
SiRius(quarter124)
|
24.02.20
추천 0
퇴원 딜레이 됨 ㅅㅂ
[4]
[일반]
SiRius(quarter124)
|
24.02.19
추천 0
내일 퇴원각 잡힌것 같노
[5]
[일반]
SiRius(quarter124)
|
24.02.18
추천 0
자취방 왔는데 여친이 서프라이즈 해놈,,
[4]
[생활]
미치타(gueyan831)
|
24.02.18
추천 5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퐁탄남들의 영묘, 맘카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글에 개추 실베추 박았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