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자라난 수염 깎기 노무 귀찮음;

이런 귀찮음이 병동생활 하면서 더 심화된 것 같음

어차피 기를 생각도 없고 평생 필요도 없는데 
이참에 영구제모 할까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