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암기가 잘 될 때는 본인이 발표를 위해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그것에 대한 의견을 피력할 때라고 함

이게 지금 와 닿는게 작년에 잠깐 다뤘던 주제가
항암 나노입자인데 학부에서 별로 들을 수 없는
생소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메커니즘이나
몇몇 데이터 결과들이 뇌리에 박혀있음

발표 준비가 좃빠지는 것 만큼 리턴도 확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