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은 지금 괜찮은 대학 자퇴하고 왜 일본 지방국립을 가냐는데
정작 나는 너무 좋다
난 학벌같은걸 높이겠다고 여길 뜨는게 아닌데
아마도 평생 이해못하지않을까 싶음
군대에서 온몸으로 불합리함과 분함을 느끼고 허리통증 견디면서 히라가나 가타가나 처음 배우고 일본유학 준비했는데 뭐라도 합격해서 다행이다
특히 일본여행 최근에 갔다왔을때 한녀 ㅈㄴ보이는데 표정 말투 행동 하나하나 볼때마다 내 선택이 옳았음을 느낀다

이제부터 더 열심히해야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