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조선 | 문소영 - 교보문고못난 조선 | 『못난 조선』은 16-18세기 조선시대를 재조명하는 책이다. 외세의 강압에 의해 근대화되기 이전의 조선에서 일어나는 근대를 지향하는 개혁의 싹을 보여준다. ‘왕실’과 ‘백성’, ‘제도’와 ‘현실’의 간……product.kyobobook.co.kr[임병용의 내 인생의 책] (3)못난 조선 | 문소영사업상 많은 외국인을 만난다.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려니 치부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칭찬을 제법 듣게 된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다. 부작용도 많았고 또 시민적, 사회적으로는 때로 회의도 든다. 하지만 경제적, 정치적으로 심지어 문화적으로도 많은 성취를 했다. 대체 이토록 역동적이고 끼 넘치는 이 땅의 사람들이 왜 역사에 뒤처지고 나라까지 잃어야 했을까?...m.khan.co.kr 근세(조선후기-에도시대)의 일한양국을 비교한 책인데 지금 내가 하려는 근세 일한 비교문화 연구도 군대에서 이책 보고 마음먹은거고 조목조목 사료로 반일충 윽소리도 못내게 패는 양서임 오죽하면 반일선봉장 경향일보 사설로 추천사가 올라올 정도 꼭 읽어보셈 돈이 안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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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였나? 읽어봐야지
양서같은 소리 처하고 있네 ㅋㅋㅋ 나온지 10년도 더넘고 아무도 기억 안하는 개잡서가 뭔 양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