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tsmc가 규슈쪽에서 공장을 왕창 짓고있는데


규슈뿐만 아니라 홋카이도와 도호쿠도 여기에 해당되는듯 하다


라피더스 최대공장을 홋카이도에 2027년까지 짓고있고


PSMC라는 대만 반도체업체에서도 미야기현에 공장 짓는다고 하던데


홋카이도나 미야기현이 일본에서 출산율이 제일 저조한 지역(=일자리 없음)임을 감안하면


저 두 지역에게 오히려 반도체가 더 간절해 보이는데


(규슈는 오히려 출산율이 일본에서 거의 제일 높더라고)


미야기현 그러니까 도호쿠 지역은 일본의 반도체 중심지중 한곳으로 성장할수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