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 읽어주셈
아니 솔직히 제목만 봐도 됨 걍 님들이 생각하는 그 내용임
사실 일본의 간호사 업계는 좀 많이 다름
여친이 종합병원 간호사라 얘기 자주 듣는데
일 빡센거는 맞지만
커피 마실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고(회사 가기 전 카페오레 사감)
특히 신입 꼽주는 군대놀이같은 게 일절 없다더라
(이건 주딱형도 ㄹㅇ 공감할거임)
얘가 올해 신입 지도 전담같은 걸 맡아서 또 특히 자주 듣는데
내가 한국에는 간호사들 신입 이렇게 갈군다던데? 가끔 말하면
그런 짓 하면 바로 짤리고 자기가 신입일 때도 그런건 없었다 하더라
좆센식 똥군기 얘기 나오면 맨날 나오는
구 일본육군이 어쩌고 그걸 이어받은 친일파 출신 장교들이 어쩌고
다 개씹소리같음
옛날에 그런 문화가 일본에 있었다고 치더라도
본국서부터 진즉에 갖다버리고 70년도 지난 내용을 안버린 개좆센의
열등함만을 증명하는 게 아닐까
태움 문화는 없는 것 같은데 여자들끼리 기싸움은 있어서 사이 안 좋은 선배들끼리 모이면 옆에서 분위기 견디기 힘들다더라 ㅋㅋ
여고느낌 아 ㅋㅋ
여자 종특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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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타령을 80년째 할 정도로 그동안 나라가 발전한 게 없는 건가... - dc App
일본도 과거엔 그런 있었음, 지금은 거의 사라짐 - dc App
그런 똥군기를 갈구었던 일본군은 거의 할베가 다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