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시 하나만보고 머리만된다면 괜찮을것같은데..
고민이네
한국 리트마냥 경쟁률 미쳐가는것도아니고, 예비시험때문에 사람없어서 마음만 먹으면 다 간다고도 들었고..
학부때 문이과 안가리기도하고..
법학부면 기수자 코스로 2년이지만
법학부 아니어도 미수자 코스로 3년으로 1년더해야하는게 흠이지만..
괜찮을것같기도하고
어쩌다 합격자에게 들었는데
예비시험은 솔직히 걍 넘사고
외국인이 변호사되려면 로스쿨나와서 신사법보는게 현실적이라하네..
한국 구사법시험보다 약간 더 쉽다는게 정설.
법체계 싹다 일본거 따왔고, 형법도 비슷하고..
나도 잠깐 보기로는 학설만 좀 다를뿐이지
그냥 민법은 복붙수준이던데?
문학부라 결국 법학부 게이들한테 들은 얘기가 되는 건 양해 부탁..
로스쿨 2년 해봤자 예비시험 면제인 건데 일본애들은 휴학1년도 손 부들부들 떨면서 하는 애들이라 앵간하면 안하려함 ㅇㅇ.. 그래서 로스쿨 웬만한 상위 대학도 정원미달로 폐지되는 수준임
아 그런가... 좀 고민되네 상위까지도 폐지되는중이구나..
그래도 최상위권 대학은 오려는 사람이 많으니 버티긴 하는데.. 근데 이건 사법시험 운지하고 취업생각까지 할때 얘기고 외국인의 경우 예비시험 면제라는 메리트는 크긴 한듯
오히려 로스쿨로 시간날리는것보다 예비 한두번 도전해보소 불합하면 본시험도 불합이라 생각하고 시간비용 아끼게해주는거라고 생각하는게 나으려나
나도 법학부 교재같은 거 슬쩍 보긴 하는데 일본 법중에 한문훈독체 비슷하게 써있는 것도 있고 일상에서 안쓰는 한자도 많이 쓰고 그래서, 법학 지식이 있어도 외국인 입장에서 많이 빡셀거 같긴 함.. 이런 상황에서 예비시험 면제면 큰거지
결국 님이 잘 저울질해 볼 수 밖에 없는듯 ㅇ..
맞음 예비시험이 진짜 개씹넘사래서..블로그하는 로스쿨생 몇명거 보는데 사시운지하면 취업하려고 로스쿨가는사람도있더라 뭐 따로 티오가 있다나..
후..일단 ㄱㅅㄱㅅ 도움마니됏음
난이도를 떠나서 반대로 자신이 한국에서 변호사를 고용할 일 생겼을 때 일본인한테 의뢰를 맡길지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험난한지 알 수 있음..
근데 이게 틀린말이 아니라 일본에 있는 한국인들이나 자이니치들도 일본인 변호사 찾거나 한국친화를 찾아도 자이니치를 찾지 토종 한국인은 안찾음.. 오히려 한국 일본 양쪽 변호사면허 갖고 있음 한국쪽에서 찾아 준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