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로 공산주의의 가정 중 오류로 지적된 것이 사람들은 계층 안에서 수평적으로 비교하지 수직적으로(대통령과 자신을 ㅋㅋ) 비교하지 않는다는 거임.
지구 경제의 싱크탱크라고 볼 수 있는 미국을 보면, 민주당에라고 하더라도 보면 의미 없는 계층(피부색)의 철폐를 요구하지 엘리트층의 철폐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수평적 only 비교 이건 공평과 계층 철폐를 외치는 실질적인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무너졌음.
이후로도 많은데 아직 정리 안되서 못올리겠음 ㅎㅎ;
소비에트 연방과 비교했을때 멸망의 신호탄이 되는 것은 다음 세가지일 것임.
1. 연구 개발/ 혁신 중단(완료)
2. 자급자족의 강조/ 무역 포기(미완료)
3. 내부 불만(진행중)
개좆된다 개좆된다 막연하게 말만 했는데 진짜 좆됨 ㅋㅋㅋㅋ;;
지구 경제의 싱크탱크라고 볼 수 있는 미국을 보면, 민주당에라고 하더라도 보면 의미 없는 계층(피부색)의 철폐를 요구하지 엘리트층의 철폐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수평적 only 비교 이건 공평과 계층 철폐를 외치는 실질적인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무너졌음.
이후로도 많은데 아직 정리 안되서 못올리겠음 ㅎㅎ;
소비에트 연방과 비교했을때 멸망의 신호탄이 되는 것은 다음 세가지일 것임.
1. 연구 개발/ 혁신 중단(완료)
2. 자급자족의 강조/ 무역 포기(미완료)
3. 내부 불만(진행중)
개좆된다 개좆된다 막연하게 말만 했는데 진짜 좆됨 ㅋㅋㅋㅋ;;
추가로 점점 망해가서 얼마나 망하는 게 진짜 망하는건지 잘 모를 수 있어 첨언하자면 소비에트 연방의 경우에는 “식량난” 이었음.
공산주의에 대해서는 이 강의로 공부함
https://youtu.be/rS3-_s-ghbk?si=aWy4HZyVXjtxFQv6
혹시 에세이 형식으로 써오면 읽어볼 사람 있으면 말해주셈 딱히 어디 떠벌리고다닐 이야기도 아니라서 그냥 담아두려다가 쓴 건데 한명이라도 있으면 써오겠음 이것 말고 내용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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