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인정신을 보면 여러 요소에 70% 정도 완벽함을 추구하고 완성품에 요소들을 조율시키는 데에 그것보다 좀 더 큰 노력을 기울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한국은 나머지는 대충 배끼고 한두가지 요소를 100% 완벽하게 하려고하는 것 같음.이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데 高견 감사하겠습니다
일본의 장인정신이란 것 자체가 에도시대의 상공업 전통을 현대에 재해석해서 나온 건데, 그 상공업 전통, 특히 상업적 전통이 존재하지 않는 한국에서 따라하려고 해 봤자 겉햝기 밖에 되지 않는 거지
상공업을 등한시해버렸네.. 근데 진짜로 전통이란 게 현대에 와서 큰 요소 남는 것 같음 한국 사회나 일본 사회나 큰 틀에서는 비슷하게 흘러가는 걸 보면 100년전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