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인정신을 보면 여러 요소에 70% 정도 완벽함을 추구하고 완성품에 요소들을 조율시키는 데에 그것보다 좀 더 큰 노력을 기울이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한국은 나머지는 대충 배끼고 한두가지 요소를 100% 완벽하게 하려고하는 것 같음.

이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한데 高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