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위권 애매-한 화학계열 대기업 경기권 연구직 3년차
서울 중하위 재료계열 학부졸
현 직장 미래건 업계건 걍 노답이고, 학부 졸 입장으로 커리어 병신같이 쌓이고 있는 와중에
삼현슼엘 중고신입 계속 면탈해서
파트석사(자대) 하다가 졸업맞춰 이직 하든가
아예 때려치고 전일제 석사를 할 생각인데
4~5년차 비메이저 대기업 연구직, 파트석사졸 << 일본으로 넘어갔을때 ㄱㅊ은데 자리 잡을 가능성 있음?
괜찮으면 같이 준 해볼까 해서
30위권 애매-한 화학계열 대기업 경기권 연구직 3년차
서울 중하위 재료계열 학부졸
현 직장 미래건 업계건 걍 노답이고, 학부 졸 입장으로 커리어 병신같이 쌓이고 있는 와중에
삼현슼엘 중고신입 계속 면탈해서
파트석사(자대) 하다가 졸업맞춰 이직 하든가
아예 때려치고 전일제 석사를 할 생각인데
4~5년차 비메이저 대기업 연구직, 파트석사졸 << 일본으로 넘어갔을때 ㄱㅊ은데 자리 잡을 가능성 있음?
괜찮으면 같이 준 해볼까 해서
일본에서 제일 잘팔리는 분야긴 하죠
뭐 일단 게이 분야는 게이가 우리보다 더 잘 것이라 생각하고 일본으로 넘어갔을 때 자리 잡을 수 있는가? <-- 일본어 + 일본 자체에 녹아들 수 있는가겠지 그냥 대충 봤을 때 아직 정신적 탈조가 다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은데 우선 그것부터 해야하지 않을까? 그랬으면 넘어갔을 때 어떨까요가 아니라 센다이에 이런 기업이 있는데 이 근처 사는건 어때요? 같은 느낌의 질문을 했을 것 같다.
취업해서 일하는게 문제가 아닌 것 같다. 가서 일하는 거 자체는 내 생각에 지금 당장이라도 구해서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아직 조선게의 냄새가 글에서 조금 나는 것 같아서 실제 탈조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가는 게이에게 달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