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어 하다보면 나아짐
되게 무책임하게 들릴수도 잇지만 결국 맞으면서 쪽팔리기도 하면서 하는 수 밖에 없더라
면접도 이걸로 다망침 ㅋㅋ 와 머리로는 별것도 아닌 일이라고 느끼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가슴으론 온갖 두근거리는게 느껴지니 미치리경
그래도 교수님들 긴장하는 건 다 이해해해주니 말할 거 다 말했으면 ㄱㅊ음
쪽팔린거나 이런건 나도 배울때 자주 기억나서 괜찮은데 긴장하는건 미치겠다 이게 안고쳐져서
과고면접도 그렇고 대학면접도 그렇고 별에 별 면접 꽤많이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골때리는게 이게 안낫는듯 약을 먹어야하는게 맞는거 같음
어쩔수 없어 하다보면 나아짐
되게 무책임하게 들릴수도 잇지만 결국 맞으면서 쪽팔리기도 하면서 하는 수 밖에 없더라
면접도 이걸로 다망침 ㅋㅋ 와 머리로는 별것도 아닌 일이라고 느끼고 아무렇지도 않은데 가슴으론 온갖 두근거리는게 느껴지니 미치리경
그래도 교수님들 긴장하는 건 다 이해해해주니 말할 거 다 말했으면 ㄱㅊ음
쪽팔린거나 이런건 나도 배울때 자주 기억나서 괜찮은데 긴장하는건 미치겠다 이게 안고쳐져서
과고면접도 그렇고 대학면접도 그렇고 별에 별 면접 꽤많이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골때리는게 이게 안낫는듯 약을 먹어야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