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나쁘지않으면 쭉 가고

줫망하면 복학해야지

수험이란게 무조건 시간을 박는다고 무조건 오르는건아니라 생각하기에..

어느정도까진 시간박으면 오르겠지만 결국 미친듯이 달려서 단기간에 지식을 때려박고 짧고굵게 끝내는게 시험준비라 생각함

어차피 수학/이과과목/일본어/영어 전부 기존전공+취업(영어)때문에 해야하는 공부였고
결과가 맘에안들더라도 어찌됐든 결국 해야하는걸 했으니 무조건 도움될듯


일단..

다이어트도 같이해야겠다

95 kg..

휴학하고 운동을안하고 먹기만하니 존나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