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유 온천에서 1박 2일 심포지엄 갔다왔는데 느낀 바가 많네
취업은 박사과정때 뭘 연구해도 결국 하게 되어 있고
연구 내용이랑 취업처랑 일치하는 경우 별로 없는듯

그러니까 취업 때문에 내 연구 분야를 한정할 필요는 없다고 느꼈고
그게 마침 연구 테마를 바꿔보자는 교수님 제안이 들어온 지금 시점에서 상당히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