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전부터 조금씩 센다이갤에서 유동으로 댓글을 약간만 써오면서 활동해오거나 거의 눈팅만 해오던 유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부터 슬슬 저도 일본정착을 위해 행동에 나서려고 합니다.



전부터 일본행을 많이 고민해왔지만 주딱님 사기리님과 파딱님 미치타님의 센다이 생활 및 학업 관련 글들을 보면서 일본행에 대한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여태 살아온 인생을 보면 시련과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다행히 무사히 군대를 전역하게 되어 일본 워킹홀리데이의 자격이 충족되어서 6월이후에 당장은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으로 건너가려고 결심을 굳힌 상태입니다.



다행히 제가 독학 체질이고 고마운 부모님의 넉넉한 후원과 응원 덕분에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체류하면서 아르바이트와 일본 국립대학 입시공부를 병행하면서 최종적으로는 일본의 국립대학생으로 신입학해서 일본에서 제가 뜻하는 목표를 이루고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여자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것이 저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도호쿠대 학부생이신 미치타님의 조언을 많이 듣고싶습니다.)



이전에 도쿄와 오사카 부근을 여행해본적 있지만 갤러리의 명칭이 일단 센다이 갤러리인 만큼 센다이도 경험해보고 싶어서 올해 3월 17일부터 3박 4일간 센다이 여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앞으로도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3월 중순에 센다이에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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