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센다이는 아니긴한데
오오가와라라고하는 근방의 배드타운임

강이랑 벚꽃들이 철도를 따라이어져 있는데 하나하나 정렬된 벚꽃나무와 강이 합쳐져서 그야말로 절경
(올해는 안 찍어서 사진이 없음)


하나미 기간중에는 JR이 해당구역에 지나갈때 속도를 낮춰서 운행하기도 함

이번년도는 기온이상으로 마츠리 기간이 조금 빨랐어서 조금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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